분석 대시보드가 보이는 모니터 화면

Future Scales

앱 안에서 사용자가 조용히 떠나는 순간을 지도로 그립니다.

한국 제품팀이 engagement drop-off analysis를 통해 퍼널 공백을 찾고, 가설이 아닌 관측으로 다음 실험을 고르게 돕습니다.

127 지난 18개월간 워크숍에 참여한 제품·데이터 팀
41% 온보딩 1주차 이탈 구간을 재설계한 팀의 중앙값 회복률
3.9 수강 후 실무 적용도 자가 평가 (5점 만점, n=86)
플래그십

이번 분기에 열어 둔 핵심 과정

지표를 모아 두는 습관이 아니라, 이탈 지점을 해석하고 실험 백로그로 옮기는 실습 중심 커리큘럼입니다.

노트북 위 차트와 보고서

퍼널 시그널 랩

6주 · 실습형 · 중급

세션·이벤트·코호트를 한 장면에 올리고, engagement drop-off가 제품 결정과 맞물리는 지점을 팀과 함께 문서화합니다. 대시보드 장식용이 아닌 주간 실험 회의용 산출물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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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

숫자보다 먼저, 장면

Future Scales는 차트 밀도보다 사용자가 멈춘 장면의 맥락을 우선합니다.

여정 단위 절단

화면별 전환율이 아니라 의도 단위로 구간을 잘라, 이탈이 ‘기능 부재’인지 ‘기대 불일치’인지 구분합니다.

신호 우선순위

표본이 얇은 스파이크를 버리고, 반복되는 드롭과 복구 가능한 마찰만 백로그에 올립니다.

실험으로의 번역

분석 문장을 가설·성공 지표·롤백 조건이 있는 실험 카드로 바꿔, 엔지니어링과 디자인에 바로 넘깁니다.

현장 목소리

과정 안에서 남긴 말

“퍼널 시그널 랩 3주차 모듈에서 온보딩 중간 이탈을 ‘로딩’ 문제로만 보던 관점을 바꿨습니다. 지금은 기대 카피와 실제 첫 화면의 간극을 먼저 봅니다.”

— 김서연 · B2C 핀테크 PM, 서울

“도구 연동 가이드는 우리 스택과 100% 맞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코호트 절단 연습이 주간 리뷰 형식을 바꿨어요.”

— 익명 · 이커머스 그로스
다음 단계

팀 상황에 맞는 진입점을 고르세요

과정 목록을 보거나, 이탈 분석 프레임을 먼저 훑어본 뒤 문의해도 됩니다.